새 학기에 취학하지 않고 장기간 소재지를 알 수 없었던 아동이 경찰과 영사관 도움으로 안전이 확인됐다.
경찰은 장기간 A군 소재와 안전이 확인되지 않던 중 다문화가정 아동인 A군이 어머니 모국인 베트남에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주호치민대한민국총영사관에 A군 소재 단서를 제공했다.
경남경찰청은 A군 사례를 포함해 지난해 수사 의뢰된 예비소집 불참 아동·미취학 아동·장기결석 아동 등 총 20명의 소재와 안전이 모두 확인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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