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해킹 사태 후속 조치로 중도 해지 위약금을 면제해 주는 기간이 종료됐다.
이 기간 동안 약 31만 명의 가입자가 타 통신사로 이동한 것으로 집계됐다.
14일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위약금 면제 조치가 종료된 전날 하루 동안만도 4만 6,120명이 KT에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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