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은 최근 가압류한 '대장동 비리 일당'의 계좌가 잔고가 거의 없는 '깡통 계좌'인 것으로 확인돼 범죄수익 환수가 어렵게 됐다는 지적에 대해 "자금 흐름을 추적해 민사소송에서 승소하고 단 1원의 범죄수익도 남김없이 환수하겠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이날 신년 언론브리핑에서 "시민의 재산을 약탈해 간 대장동 개발 비리로 인해 시민이 입은 피해를 회복하고 부당하게 취득된 범죄수익을 끝까지 환수하는데 시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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