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세계 최대 전력 시장인 미국에서 한국형 배전망 기술을 앞세워 본격적인 글로벌 사업 확대에 나섰다.
이를 통해 차세대 배전관리시스템(ADMS)과 에너지관리시스템(K-BEMS) 등 한전이 자체 보유한 핵심 기술의 미국 시장 기술 실증과 사업화 전략을 본격화한다는 게 한전의 계획이다.
워킹그룹은 한전의 기술 역량을 집약한 '미국 맞춤형 배전망 운영 솔루션'을 개발하고 컬럼비아시 전력망을 대상으로 실증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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