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군사시설 보호구역 57만 평 규제 완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 강화군, 군사시설 보호구역 57만 평 규제 완화

인천 강화군이 188만4천297.52㎡(57만 평) 규모 군사시설 보호구역을 행정청 위탁구역으로 확대 지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행정청 위탁구역은 제한보호구역 중 중요한 군사기지나 군사시설이 없고 작전 수행에 지장이 없는 지역을 대상으로 지정한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각종 규제로 오랜 기간 불편을 감수해 온 지역 주민들께 반가운 소식”이라며 “앞으로도 군부대와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허용 가능한 범위 내에서 주민 재산권 보호와 지역 균형 발전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