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치매 어르신을 심야 근무를 마치고 퇴근하던 경찰이 구조해 무사히 귀가시켰다.
같은 날 아침에도 치매 어르신 실종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경찰과 소방은 B씨의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해 서귀포시 토평동 구 파라다이스 호텔 인근으로 이동, 풀숲에 가려진 5m 높이의 배수로로 추락한 치매 어르신을 발견해 신고 접수 16분 만인 오전 8시 46분께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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