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건설노동자들이 단체로 제기한 근골격계질환 집단산재가 전국 처음으로 노동당국의 승인을 받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4일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광주전남건설지부에 따르면, 건설노동자 근골격계질환 집단산재 신청 결과 노동자 8명이 산재 승인 판정을 받았다.
노조는 이번 집단산재 승인에 대해 개별노동자들이 직업성 질병을 입증하는 구조에서 노동당국이 집단적 업무관련성을 인정하는 방식으로 전환한 중요 계기라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