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한파 탓에…인천소방, 사흘간 95건 출동신고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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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한파 탓에…인천소방, 사흘간 95건 출동신고 접수

인천소방본부는 지난 12일부터 사흘간 강풍과 한파 등으로 총 95건의 출동 신고가 접수됐다 14일 밝혔다.

전날 오전 8시12분께 인천 서구 청라동 건설 현장에서 차량 크레인이 넘어지면서 1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다.

같은 날 오전 10시26분께는 서구 원당동 주택가 일대 오르막길이 빙판으로 변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소방 당국과 경찰이 제설 작업을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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