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예선에서도 비슷한 경우가 나왔다.
14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남자 단식 예선 2회전 니세시 바사바레디(239위·미국)와 제바스티안 오프너(131위·오스트리아)의 경기는 3세트까지 가는 접전이었다.
호주오픈의 경우 마지막 세트 타이브레이크는 10점을 먼저 따야 한다는 사실을 오프너가 혼동한 것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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