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사형 구형' 시민 반응…"엄중한 책임 마땅" vs "너무 과해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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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사형 구형' 시민 반응…"엄중한 책임 마땅" vs "너무 과해 충격"

12·3 비상계엄 선포를 통해 국헌을 문란하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내란 특별검사팀이 사형을 구형하자, 시민들은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4일 뉴시스가 서울 광화문과 서울역 일대에서 만난 시민들은 대체로 "민주주의를 흔든 범죄에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사형 구형에 공감하는 분위기를 보였다.

엄벌을 강조하면서도 무기징역이 현실적이라는 반응도 있었다.서울역에서 기차를 기다라고 있던 윤모(21·여)씨는 "전두환 전 대통령도 내란으로 사형 구형을 받았던 걸로 기억한다"며 "똑같이 계엄을 일으켰다면 예외는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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