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포스트=송협 대표기자| “인적분할을 비롯한 기업가치 제고계획 발표를 계기로 매출 성장성 제고와 함께 주주환원 확대 등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핵심 관리 지표로 설정하고 주주 및 투자자들과의 신뢰 강화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한화 관계자).
방산·조선·에너지·금융 중심의 존속법인과 테크·라이프 부문을 아우르는 신설법인으로 인적분할을 단행하며, 복합기업 구조로 인한 저평가 해소와 주주가치 제고를 동시에 노린다는 전략이다.
분할 이후 테크 및 라이프 부문 계열사인 ▲한화비전 ▲한화모멘텀 ▲한화세미텍 ▲한화로보틱스 ▲한화갤러리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아워홈 등은 신설법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산하로 편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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