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가 준공을 앞둔 근린공원을 시민들에게 먼저 개방하기로 했다.
과천시는 14일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내 근린공원 4호와 5호가 공사 마무리 단계에 들어섬에 따라, 당초 2단계 준공 시점인 2026년 6월보다 앞당겨 조성이 완료된 구간을 중심으로 이달 말 조기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부 잔디 식재와 공원등 설치가 남아 있는 구간을 제외하고는 시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한 뒤 개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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