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김병기 재심, 1월 말 완성 예상…비상징계 발동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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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김병기 재심, 1월 말 완성 예상…비상징계 발동 없을 것"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 윤리심판원의 제명 처분 결정에 반발하며 재심 신청 의사를 밝힌 가운데, 당내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당초 민주당은 김 의원의 윤리심판원 '제명 처분 결정' 수용을 예상하고 14일 최고위원회·15일 의원총회를 거쳐 이번 주 중 사안을 매듭짓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14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1월 말 안에 절차적 결정까지 완성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오는 29일에 예정대로 윤리심판원의 재심 심판 결정이 이뤄진다면, 다음날인 30일 최고위원회의에 재심 심판 결정 결과가 보고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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