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항에서 70대 선박 기관사가 구조물에 깔려 숨져 해경이 조사에 나섰다.
해경은 수색 끝에 같은 날 오후 2시33분께 군산항 1부두에 있던 준설선 인근에서 부함에 깔린 A씨를 발견했다.
해경은 A씨가 왜 선박에 있었는지, 어떻게 깔림사고를 당했는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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