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의 오랜 정체를 깨고 변화를 시작하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약속으로 민선 8기 시정을 시작했다.
눈에 띄지 않지만 반드시 필요한 변화의 씨앗을 심으며 군포 미래를 준비해 온 시간이었다.
전국 최초로 시작해 추진해 온 산본신도시 재정비사업은 두 곳 선도지구 지정에 이어 특별정비구역 지정으로 본격 실행 단계에 들어섰으며 경부선과 안산선 동시 지하화 제안서를 제출하고 시민과 함께 철도 지하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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