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료연구실과 협력해 확장현실(XR) 기반의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AED) 교육을 시범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1년 이내 심폐소생술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18∼50세 구민 12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사전학습과 XR체험교육을 병행한다.
오승록 구청장은 "서울대병원과 협력한 XR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구민들이 실제 상황에서도 망설이지 않고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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