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회사 측에 따르면 인탑스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하드웨어 스타트업이 제품 개발 및 양산 과정에서 겪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드웨어 중심의 컨설팅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4기에 선정된 팀엘리시움은 3D 센서를 활용한 신체 스캔 기술과 자체 개발한 AI(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자세·체형을 분석하고 근골격계 관련 진단을 돕는 하드웨어 스타트업이다.
인탑스는 두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 의료·헬스케어 분야에서의 시장 확장성을 높게 평가해 4기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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