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는 A씨와의 첫 만남 경위부터 대리 처방 논란까지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당시 한 프로그램 스태프의 권유로 서울 청담동 인근 성형외과에서 처음 인연을 맺게 됐다.
박나래는 "약 3~4년 전쯤 한 프로그램의 스태프가 시술로 그분을 권유해서 한 성형외과에서 처음 만났다"며 "병원에서 모든 걸 어레인지하고 본인이 의사라고 하길래, 거기서 대놓고 '의사 면허증이 있냐'라고 물어볼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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