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는 지난 1월 12일 서울캠퍼스 본관에서 ㈜펨토사이언스로부터 연구장비를 기부받고 현물기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펨토사이언스는 반도체 제조 공정에 활용되는 플라즈마 관련 원천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최근 양자 소자 연구에 필요한 장비 개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김무환 펨토사이언스 대표는 “반도체 공정 기술을 바탕으로 양자 연구 장비 분야로 영역을 넓히는 과정에서 경희대 연구진과 협업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양자 과학과 차세대 반도체, 인공지능 기술이 결합되는 환경에서 실질적인 연구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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