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적 안보 우려 없어”…中, 이란에 직접 개입하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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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적 안보 우려 없어”…中, 이란에 직접 개입하지 않는 이유

중국이 미국의 공습으로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이 체포된 베네수엘라보다 이란 사태가 악화할 경우 잃을 것이 많지만 미국의 개입을 막기 위해 직접 개입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란의 석유 수출은 90%가 중국행이어서 미국의 관세부과는 이란과 중국을 동시에 겨냥한 것이라는 분석이다.

중국에게 중동은 중남미 보다 훨씬 전략적으로 중요한 지역이며 미국의 개입은 중국의 경제적 이익을 해치고 중동에서의 영향력을 약화시킬 것이라고 SCMP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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