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AI 기반 코스 관리 솔루션 기업 메이사(대표 최석원·김동영)가 골프장 운영 시스템 기업 골프존클라우드(대표 안원익)와 손잡고 골프장 디지털 운영 혁신에 나선다.
협약의 핵심은 골프존클라우드의 골프장 운영 시스템(WGMS)에 메이사의 드론·AI 기반 코스 분석 기술을 결합하는 구조다.
골프장은 드론으로 촬영한 고해상도 코스 상태를 운영 시스템 화면에서 바로 확인하고, 잔디 상태나 코스 관리 이슈를 데이터로 점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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