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만안구 드림스타트센터에서 사례관리 아동 213명의 양육자를 대상으로 ‘2026년 드림스타트 사업설명회 및 부모교육’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12세까지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복지, 보육, 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 사업이다.
올해 시는 필수서비스와 맞춤형서비스 2개 분야에서 총 7개 프로그램을 중점 추진하며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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