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1억 기부→'중증 질환 환우' 주거 환경 개선…직접 나섰다 (뿌시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시영, 1억 기부→'중증 질환 환우' 주거 환경 개선…직접 나섰다 (뿌시영)

배우 이시영이 기부 프로젝트에 나섰다.

영상에서 이시영은 작년 여름부터 준비해 온 '두 집 고쳐주기' 기부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좋은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막상 시작하려 하다 보니 책임감이 든다.엄청 부담이 되면서 보통 일이 아니라는 걸 느꼈다"고 털어놨다.

그는 "작게 시작하지만 많은 분들이 알게 돼서 내년, 내후년에는 더 크게 하고 싶다.해피하게 시작했는데 깊게 들여다보니 진짜 도움이 필요한 분이 계시더라.중증 질환을 앓고 계신 분들.처음에는 정윤이와 비슷한 또래의 아이가 있는 집을 꾸며드리고 이런 걸 생각했는데 이게 중요한 게 아니구나.주거 환경의 개선이 절실하신 분들이 계시더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