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서방의 배신자” 비난했던 주미 호주 대사 중도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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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서방의 배신자” 비난했던 주미 호주 대사 중도 하차

주미 대사로 임명되기 전부터 도널드 트럼프에 대해 비판적이었던 케빈 러드 호주 전 총리가 결국은 예정된 기간을 1년 가량 앞두고 중도 하차할 전망이다.

러드 대사는 3월 31일 대사직을 마치고 싱크탱크 아시아 소사이어티의 글로벌 회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러드 대사는 지난해 11월 트럼프의 당선 이후 SNS 등에 올렸던 트럼프 비난 글을 모두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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