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기숙사 301호 룸메이트들의 묘한 공생이 시작된다.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극본 문현경)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오피스 코미디다.
서른다섯 살 엘리트 증권감독관이지만 한민증권의 비자금 장부를 손에 넣고 내부고발자 ‘예삐’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한 홍금보는 정체를 들키지 않기 위해 매일 아슬아슬하게 버텨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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