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폐 기로 일회용컵 보증금제 제주 되려 "확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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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폐 기로 일회용컵 보증금제 제주 되려 "확대 시행"

정부가 일회용 컵 값을 소비자가 따로 계산하는 이른바 '컵 가격 표시제' 도입을 검토하면서 존폐 기로에 놓인 일회용컵 보증금제에 대해 제주도가 계속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또 제주도는 정부가 일회용 컵 보증금제에 대한 입법 권한을 지자체에 넘기면 시행 의무화 대상을 대형 프랜차이즈 매장 뿐만 아니라 소규모 카페 등 전 매장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이어 "조례로 시행할 수 있게 권한을 주면 전국 매장이 100개 이상인 대형프랜차이즈점 뿐만 아니라 소규모 업체에도 보증금제를 의무 시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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