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근로자의 인지역량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보다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는 국책연구기관의 분석이 나왔다.
중년층 대비 장년층의 수리력 점수는 한국이 39.77점, 언어능력은 45.77점 감소해 각각 OECD 평균(24.54점, 28.45점)보다 큰 폭으로 떨어졌다.
근속연수가 1년 늘어날 때 임금이 2.05% 증가해 OECD 평균(0.71%)의 약 세 배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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