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 과거사 협력 '물꼬'…'작은 진전' 속 남은 과거사 불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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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과거사 협력 '물꼬'…'작은 진전' 속 남은 과거사 불씨는?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3일 회담에서 조세이 탄광 수몰 사고 유골의 DNA 감정을 추진하기로 합의하면서 과거사 현안에서 작지만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뤘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재명 정부 들어 과거사 문제를 두고 한·일 양국이 합의를 이룬 건 이번이 처음이다.

당장 다음 달 22일 열리는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일본 정부가 각료급 인사를 보낼지 여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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