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은 지난 14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덕적면을 방문하여 지역 주민들과 신년인사를 나누고 지역 현안을 청취하며 2026년 비상하는 덕적면 건설에 신호탄을 쏘았다.
신년 인사회 이후 덕적면 내 경로당과 공립요양원 등 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과 시설 운영 현황을 살폈다.
문경복 군수는 “연두방문은 단순한 새해인사가 아니라 군정의 방향을 현장에서 함께 정하는 과정”이라며, “이번에 수렴한 주민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덕적면의 균형 발전과 복지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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