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1월 14일, 전국 지방고용노동관서 근로기준 및 산업안전 감독관 200여 명이 참석한 '현장 감독관과의 대화'를 개최하여,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변화를 핵심으로 하는 '근로감독행정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근로감독관-지방-민간의 역량을 사업장 감독에 집중하고, 최근 증원된 신규 감독관을 비롯해 모든 감독관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사업장 감독의 품질을 높이는 한편, 공정한 감독을 위한 법적・제도적 시스템 마련을 핵심으로 한다.
마지막으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한 나라의 노동과 산업안전의 수준은 근로감독관의 수준에 달렸다며, 감독관 한 명, 한 명의 역량과 전문성이 2천 2백만 노동자의 안전과 일터 권리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되새기며, 공정하고 실효성 있는 근로감독을 해나가자.”라고 감독관들을 독려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