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대표 "필랑트, 한국서 만들고 세계로"…수출 전략 다시 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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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대표 "필랑트, 한국서 만들고 세계로"…수출 전략 다시 짠다

르노코리아가 신형 크로스오버 '필랑트'를 한국 생산 기반의 글로벌 전략 모델로 키우며 수출 전략을 재정비한다.

부산공장 생산을 기반으로 중동과 중남미, 호주 등으로 크로스오버 시장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대표는 지난 13일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르노코리아는 필랑트 수출을 핵심 전략 중 하나로 보고 있다"며 "해외 판매 시점은 올해 연말로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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