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성남시장, 새해 시정방향 로드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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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새해 시정방향 로드맵 제시

특히 "지난 3년 반은 무너진 공정을 바로 세우고,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 성남' 이라는 시정의 방향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치열하게 달려온 시간이었다"며 "첨단은 성남의 미래를 현실로 바꾸는 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시는 민선 8기 들어 대장동 민간업자들이 부당 취득한 범죄수익 환수를 위해 총 5,579억 원 규모의 가압류 14건을 법원으로부터 모두 인용받고, 절차적·법률적 정당성은 확보했지만, 실제로는 대부분 계좌에 실질 자산이 남아 있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성남시의 문제 제기는 단순한 책임 공방을 넘어, 대장동 사태의 피해자와 92만 성남시민 전체로 규정한 데 의미가 있다."며 "현재 대장동에는 복지관·도서관·공원 조성 등에만 약 1천억 원, 송전선 지중화까지 포함하면 최대 2천억 원의 추가 시민 부담이 예상되고, 개발 이익을 가져간 민간이 아닌 시민이 비용을 떠안는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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