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활약한 고군택이 다음 달 입대하면서 골프채를 내려놓게 됐다.
고군택은 "2023시즌이 끝난 뒤 입대할 계획이었는데 3승을 하게 돼 미뤘다.이제는 가야 할 것 같다"며 "그간 일본투어, 아시안투어 등 여러 투어를 뛰면서 경험을 많이 쌓았기 때문에 입대를 늦춘 것에 대한 후회는 없다"고 전했다.
그는 2023년 신한동해오픈 우승으로 일본투어와 아시안투어의 시드를 얻어 국내 포함 3개 투어에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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