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의 주거지 등에 대한 강제수사를 벌이고 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서울 동작구 대방동의 김 의원 자택과 지역구 사무실,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을 비롯해 김 의원의 측근으로 알려진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 자택 등 6곳을 압수수색했다.
이날 압수수색 대상에는 김 의원의 부인 이모씨와 이 부의장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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