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을 앞둔 만삭 임산부 유튜버가 남편을 위해 '밀프렙(미리 만들어 두는 식사 준비)'을 하는 영상을 공개해 온라인상에서 논란이다.
A씨는 "미국에선 산후조리원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어서 모든 걸 직접 준비해야 한다"며 "산후 조리사를 고용할 수도 있지만 비용 문제로 남편과 둘이 직접 해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만삭 상태에서까지 남편 밥을 챙겨야 하느냐", "지금은 임산부가 가장 돌봄을 받아야 할 시기인데 주객이 전도됐다", "내 딸이 저런다고 생각하면 억장 와르르 무너질 것 같다", "이런 영상이 '임산부도 무리해도 된다'는 잘못된 인식을 줄까 우려된다"라는 등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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