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인데 남편 밥까지?"…62만 유튜버 영상에 갑론을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만삭인데 남편 밥까지?"…62만 유튜버 영상에 갑론을박

출산을 앞둔 만삭 임산부 유튜버가 남편을 위해 '밀프렙(미리 만들어 두는 식사 준비)'을 하는 영상을 공개해 온라인상에서 논란이다.

A씨는 "미국에선 산후조리원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어서 모든 걸 직접 준비해야 한다"며 "산후 조리사를 고용할 수도 있지만 비용 문제로 남편과 둘이 직접 해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만삭 상태에서까지 남편 밥을 챙겨야 하느냐", "지금은 임산부가 가장 돌봄을 받아야 할 시기인데 주객이 전도됐다", "내 딸이 저런다고 생각하면 억장 와르르 무너질 것 같다", "이런 영상이 '임산부도 무리해도 된다'는 잘못된 인식을 줄까 우려된다"라는 등 우려를 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