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공식 협의기구 '청년협의체' 출범···정책 논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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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공식 협의기구 '청년협의체' 출범···정책 논의 본격화

전남 보성군이 청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군정에 참여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제4기 보성군 청년협의체'를 출범시키며, 향후 2년간 청년 주도의 정책 논의를 본격화한다고 14일 밝혔다.

보성군은 지난 12일 보성군 귀농귀촌센터에서 '2026년 제4기 보성군 청년협의체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4기 보성군 청년협의체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제4기 보성군 청년협의체 대표로 선출된 임태욱 대표는 "청년이 지역에 정착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청년 주도의 정책과 지역 활동이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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