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 정명여학교 구 선교사 사택 2동./목포시 제공 전남 목포시가 최근 근현대 목포의 역사와 시민들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향토유산 4건을 신규 지정했다.
14일 목포시에 따르면 이번에 지정된 향토유산은 ▲목포 금화동 가옥 ▲목포 정명여학교 구 선교사 사택 2동 ▲목포 북교동 가옥 ▲연산배수지 등 총 4건으로, 주거·교육·도시기반시설 등 다양한 분야의 근현대 유산이 고루 포함됐다.
현재 목포 지역에 남아 있는 유일한 일제강점기 상수도 배수지로, 목포 상수도의 형성과 발전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산업유산으로서 높은 보존 가치를 지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