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오늘(14일) 대망의 마지막 6회를 공개하며 치열했던 욕망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최종회 공개를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서는 영장을 들고 찾아온 장건영을 여유로운 태도로 맞이하는 백기태의 모습이 담겨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했다.
백기태와 장건영, 두 남자의 치열한 대결이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는 바로 오늘 오직 디즈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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