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 등 도내 3곳 직장운동경기부가 재정비를 마치고 올해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제패를 위한 담금질을 시작한다.
14일 직장운동경기부 위탁운영을 맡고 있는 제주자치도체육회와 제주·서귀포시체육회에 따르면 올해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 운영을 위한 재계약과 신규 선수 영입 등이 대부분 마무리됐다.
직장운동경기부는 전국체전에서 제주선수단이 획득한 메달의 30% 안팎을 따내는 제주체육의 요람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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