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가 술 빚는 윤주모와의 호흡, 박포갈비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영상에서 임성근 셰프는 '흑백요리사2' 1~7화 비하인드를 풀었다.
임성근은 2:1 팀전을 함께 했던 술 빚는 윤주모(이하 윤주모)를 언급하며 "윤주모는 성격이 진짜 좋다.임짱TV의 열렬한 구족다라고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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