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독설 폭발! "충격적인 경기"→한국 축구사 최악의 졸전, 화났다…"열정 안 보인다, 선수들 이해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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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독설 폭발! "충격적인 경기"→한국 축구사 최악의 졸전, 화났다…"열정 안 보인다, 선수들 이해할 수 없어"

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졸전 끝에 패배해자 이 위원은 이 경기를 두고 "충격적인 경기"라며 선수들에게서 열정이 안 느껴진다면서 축구선수로 출신으로서 이해할 수 없다고 독설을 날렸다.

한국은 무엇보다 경기 내내 좀처럼 공격의 실마리를 찾지 못했고, 수비 상황에서는 집중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며 무기력하게 실점을 허용했다.

이 위원은 특히 두 번째 실점 장면을 두고 "7명의 선수들이 3명을 잡지 못한다"며 "추가 실점을 허용한 이후에도 경기를 뒤집겠다는 의지와 열정이 보이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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