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빈 우주항공청 청장이 최근 존 리 우주항공임무본부장, 김현대 항공혁신부문장 등 미 항공우주국(NASA) 출신 인사들이 모두 사직하며 인력 문제 등이 나타난 것을 두고 "외국에서 많은 경험을 가진 분들을 영입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배 부총리는 최근 우주청에 임기제 공무원 형태로 재직 중이던 항공우주 분야 전문가들이 이탈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 짚었다.
이어 "존 리 본부장 등 NASA 출신 인사들이 개인 사유로 사직을 하게 됐는데, 그외에도 우주청 구성원에는 외국에서 학위를 받거나 경험을 가진 분들이 상당수 있다"며 "그런 분들의 많은 역할이 기대되고, 앞으로 빈자리도 외국에서 많은 경험 갖고 계신 분들을 영입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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