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충북 괴산에서 모친을 잔혹하게 살해한 30대 패륜아가 법정에서 잔소리를 듣기 싫어서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이에 재판장이 범행 동기를 추궁하자 A씨는 "어머니 잔소리를 듣기 싫어서 괴산으로 내려왔는데, (괴산까지) 쫓아와서 잔소리해 범행했다"고 말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2일 오후 1시 30분께 괴산군 자택에서 둔기와 흉기를 수십차례 휘둘러 자고 있던 어머니(60대)를 무참하게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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