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尹, 사형 구형 순간 웃음지어…法, 법치주의 보루 역할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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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尹, 사형 구형 순간 웃음지어…法, 법치주의 보루 역할 해달라"

이어 "더 경악스러운 것은 사형 구형 순간 웃음 짓는 그 태도였다.법정을 조롱하고 국민을 우습게 아는 저 오만함이 왜 내란을 저질렀는지 증명한다"며 "형법상 내란 우두머리에게 허용된 법정형은 사형과 무기징역, 무기금고뿐"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든 수단이라면 폭력이라도 불사하겠다는 것인가.2차 종합 특검은 12·3 내란의 전모와 국정농단의 진상을 확실히 밝히기 위한 필수적 법안"이라며 "2차 특검 처리를 막겠다는 것은 내란 종식을 저지하겠다는 협박이다.윤석열 내란 세력과 단절하지 않겠다는 자백"이라고 말했다.

또 "국민의힘이 계엄에 대해 진정 사과할 뜻이 있다면 2차 종합 특검법 처리에 먼저 나서라"라며 "2차 특검으로 내란 잔당을 완전히 소탕해야 내란을 종식할 수 있다.민주당은 (오는) 15일에 2차 종합 특검법을 반드시 통과시키겠다.국정 운영을 발목 잡고 국회를 희화화하는 필리버스터도 신속하게 손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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