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11살 이수연, ‘님이여’로 울렸다…우승 후보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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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11살 이수연, ‘님이여’로 울렸다…우승 후보 급부상

‘현역가왕3’ 막내 이수연이 한일 신동 대결에서 압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수연은 13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본선 1차 대결에 나섰다.

예선에서 ‘도라지꽃’으로 첫 올인정을 받아 눈도장을 찍었던 이수연은 이날 엔카 신동 아키야마 사키를 상대로 직접 지목해 한일 신동 대결을 성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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