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이 자체 발굴한 소분자 신약 물질 ‘플로디시티닙’을 기반으로 반려견용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품목허가를 신청하며 동물의약품 신약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
대웅제약은 지난달 24일 농림축산검역본부에 플로디시티닙 성분의 반려견용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14일 밝혔다.
JAK 억제제는 아토피피부염의 핵심 원인인 염증 신호 전달을 차단해 가려움과 피부 염증을 완화하는 치료 기전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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