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0년 총선을 앞두고 구의원들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았다가 돌려줬다는 의혹을 받는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김 의원은 지난 2020년 총선을 앞두고 동작구 의원 2명으로부터 각각 1000만원, 2000만원의 공천헌금을 가족 등을 통해 건네받은 이후 3~5개월 만에 다시 돌려준 혐의를 받는다.
이와 관련해 이수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2023년 이창우 전 동작구청장과 전 동작구 의원 등이 이 같은 의혹이 담긴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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