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신공항건설 재입찰, 대우건설 중심 재편…한화·HJ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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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건설 재입찰, 대우건설 중심 재편…한화·HJ도 참여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의 이탈로 표류했던 가덕도신공항 건설 공사가 대우건설을 중심으로 한 공동수급체(컨소시엄) 재편으로 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기존 컨소시엄 참여사 외 한화 건설 부문과 HJ중공업, 중흥토건 등은 대우건설 컨소시엄에 참여를 사실상 확정했다.

앞서 가덕도신공항 건설 공사는 2024년 10월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단독 입찰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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