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자대학교가 '영원무역과 함께하는 숙명X하버드 글로벌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하버드대·매사추세츠공대(MIT) 연구기관에 학생들을 파견한다고 14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회째를 맞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첨단 연구 환경을 체험하고 글로벌 연구 협력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숙명여대 학생경력설계팀에서는 AI(인공지능) 기반의 융합 연구 역량 강화에 맞춰 올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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