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자연이 만든 천연 약수' 고로쇠 수액 남부 지역 중심 본격 채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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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자연이 만든 천연 약수' 고로쇠 수액 남부 지역 중심 본격 채취 시작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13일, 전라남도 광양시 현장 조사지와 경상남도 진주시 산림과학연구시험림 에서 올해 첫 고로쇠 수액 채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수액 채취 시에는 기상 조건에 따른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는 지난 2015년부터 진주 인공조림지를 중심으로 고로쇠 수액 출수량 조사를 수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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